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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가이드
맞춤법, 띄어쓰기, 이메일, 자기소개서, 업무 메시지까지. 자주 막히는 글쓰기 문제를 예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카톡에서 제일 많이 틀리는 맞춤법 10가지, 이유까지 정리했어요
안 돼, 어떡해, 왠지, 며칠, 대와 데, 할려고, 설거지, 찌개, 괜찮아, 역할. 카톡에서 자주 틀리는 표현 열 가지를 이유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내일 뵈요? 봬요? 인사할 때 끝까지 헷갈리는 이유
'뵈요'와 '봬요' 중 무엇이 맞는지, 되와 돼처럼 하와 해로 확인하는 방법과 뵙겠습니다, 뵐게요까지 정리했습니다.
안 되요? 안 돼요? 되와 돼, 3초 만에 가르는 법
'되'와 '돼'는 하나만 알면 끝납니다. '하'와 '해'를 넣어 보는 방법과 자주 틀리는 문장을 예시로 정리했습니다.
안 먹는다 vs 먹지 않는다, 안과 않은 어떻게 다를까
'안 먹는다'와 '먹지 않는다'는 왜 다를까요. '안'과 '않'을 쓰는 자리를 예시로 나누어 설명합니다.
왠지 vs 웬, 며칠 vs 몇일: 헷갈리는 표준어 12개 한 번에 정리
왠지와 웬, 며칠, 금세, 설렘, 오랜만, 낫다와 낳다, 로서와 로써 등 헷갈리는 표기를 뜻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띄어쓰기 자주 틀리는 자리 7곳, 이것만 알면 됩니다
'할 수 있다'와 '갈 수밖에 없다', '뿐'과 '만큼', '못하다'와 '못 하다'처럼 헷갈리는 띄어쓰기를 자리별로 정리했습니다.
쉼표, 마침표, 따옴표, 줄임표: 문장 부호 실수 바로잡기
쉼표 위치, 마침표 습관, 큰따옴표와 작은따옴표, 줄임표까지 자주 헷갈리는 문장 부호를 예시로 정리했습니다.
답장이 빨리 오는 이메일은 이렇게 써요
받는 사람이 한 번에 이해하는 이메일은 순서가 있습니다. 제목, 첫 문장, 요청, 기한, 마무리를 예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재촉하는 느낌 없이 독촉하기, 상대가 기분 좋게 답하는 메시지
답이 없는 상대에게 정중하게 다시 연락하는 방법을 상황별 예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업무 메신저, 답이 바로 오는 메시지는 이렇게 달라요
슬랙이나 카카오톡으로 업무 메시지를 보낼 때 결론부터 쓰고, 한 메시지에 한 가지만 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거절 메시지, 상대 기분 상하지 않게 쓰는 법
업무 부탁이나 제안을 거절할 때 고마움, 분명한 거절, 짧은 이유, 대안 순서로 쓰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사과 메시지는 길수록 변명처럼 들려요, 짧고 진심 있게 쓰는 법
사과는 길다고 진심이 전해지지 않습니다. 무슨 일이었는지 인정하고, 해결책을 말하는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퇴사 인사 메일, 마지막 인상이 남도록 쓰는 법
퇴사 인사 메일의 구조와 예시, 피해야 할 표현, 마지막에 틀리기 쉬운 맞춤법을 정리했습니다.
면접 끝나고 보내는 감사 메일, 짧고 자연스럽게 쓰는 법
면접 후 감사 메일을 언제, 어떻게 쓰면 좋은지 구조와 예시, 피해야 할 표현을 정리했습니다.
자기소개서 첫 문장이 다 비슷한 이유, 그리고 벗어나는 법
자기소개서가 비슷하게 읽히는 이유와, 첫 문장을 살리고 상투어를 걷어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귀사, 당사, 자사, 폐사: 비즈니스 메일에서 회사를 부르는 법
귀사, 당사, 자사, 폐사, 본사의 차이와 메일에서 자주 쓰는 호칭 표현을 예문으로 정리했습니다.
부고를 받았을 때 보내는 문자, 어떤 말을 써야 할까
조문 문자에 쓰는 표현과 피해야 할 말, 상황별 예시를 정리했습니다. 직접 가지 못할 때 쓰는 문장도 함께 소개합니다.
읽다가 숨이 차는 긴 문장, 이렇게 잘라 보세요
읽다가 숨이 차는 긴 문장을 한 문장 한 정보로 나누고, 군더더기를 걷어내는 방법을 예시로 설명합니다.
읽으면 어딘가 어색한 글, 번역투부터 걷어내 보세요
'~에 의해', '~에 대해', '~를 통해', '보여지다'처럼 번역투 표현을 자연스러운 우리말로 바꾸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존댓말과 반말이 한 글에서 섞이면 왜 어색할까
한 글 안에서 말투가 오락가락하면 어색합니다. 종결어미 네 가지와 글 종류별로 알맞은 말투를 정리했습니다.